[보드게임] 시타델
남들과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유쾌하고 건전하고 남녀노소 세대차를 뛰어 넘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경쟁자가 될 수도 있는 놀이문화 중 하나가 보드게임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흔하게 알고 있는 대표적인 보드게임은 부루마블이 있다. (부루마블은 주사위를 굴려 세계여행을 통해 부동산부자가 되어 남의 부동산과 재산을 빼앗아 승리를 취하는 게임이다.) 그 밖에 요즘 많이 누구나 해봤음직한 보드게임으로는 숫자를 배열하며 본인이 쥐고 있는 숫자들을 빨리 없애 승리를 취하는 루미큐브, 개인의 순발력이 요구되며 게임이 진행 될수록 손등이 아파오는 할리갈리, 덧샘에 취해 카드가져오는 것을 잊는다면 결국 생명줄을 놓게되는 로보77,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판난다는 정직한 농부가 되는 보난자,..
자세히보기